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국립중앙박물관, 수월관음도 기증 등 '2016년 10대뉴스' 선정

시계아이콘01분 4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국립중앙박물관, 수월관음도 기증 등 '2016년 10대뉴스' 선정 수월관음도 기증식 [사진=국립중앙박물관 제공]
AD


[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국립중앙박물관은 2016년 올 한해를 돌아보는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주)한국콜마 윤동한 회장, 고려 불화 기증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이 일본의 개인 소장가로부터 고려 수월관음도를 25억원에 구매해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했다. 고려 수월관음도는 전 세계에 46점이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는 리움미술관 등에 다섯 점이 소장되어 있으나, 국립중앙박물관은 이번에 처음 소장하게 됐다. 현재 보존처리 계획을 세우고 있다.


▲10월부터 ‘월요 휴관제’ 폐지
10월1일부터 국민들의 문화향유 기회와 관람 편의를 늘리기 위해 월요일에 전시관을 휴관하는 제도를 없앴다. 내년부터 소속박물관인 경주, 광주, 전주박물관에서도 월요일에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단, 1월1일과 설날 및 추석날 등 3일은 휴관.

▲‘한·일 반가사유상의 만남’등 다양한 특별전…64만 관람객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을 계기로 한·일 양국의 고대 불교조각을 대표하는 국보 제78호 금동반가사유상과 일본의 국보 주구사(中宮寺) 소장 목조반가사유상을 처음으로 한 자리에 전시했다. 이외에도 발굴 40주년을 맞이해 개최한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1주년 기념한 ‘세계유산 백제’를 비롯해 ‘미술 속 도시, 도시 속 미술’, ‘보존과학 우리 문화재를 지키다’, ‘이집트 보물전’, ‘루벤스와 세기의 거장들’, ‘아프카니스탄의 황금문화’등 총 여덟 건의 특별전을 열었다. 특별전 총 관람객 수는 64만2249명이다.


국립중앙박물관, 수월관음도 기증 등 '2016년 10대뉴스' 선정 조선실, 대한제국실을 새롭게 단장했다. [사진=국립중앙박물관 제공]



▲상설전시 ‘조선실·대한제국실’ 새롭게 단장
1392년 조선(1392-1897)의 건국부터 대한제국(1897-1910)까지 세기별로 구분하고, 역사의 주요사건을 시기 순으로 제시했다. 조선시대 대표 소장품인 활자·의궤·청화백자·마패·동국대지도·대동여지도 등을 전시했으며, 조명을 개선해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했다.


▲‘전시실 음악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
관람객을 위해 매주 토요일 문화향연 공연(27회, 관람객 6만2635명)과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엔 전통문화향연 공연(6회, 관람객 6900명)을 개최했다. 또한 불교조각실에서 열린‘황병기 명인의 가야금 연주’ 등의 전시실 음악회를 열었다. 극장 ‘용’에서는 기획공연으로 잠자는 숲속의 미녀, 호두까기 인형 등 다섯 건 270회 공연(관람객 10만1956명)을, 대관공연으로 사랑의 묘약, 백조의 호수 등 여섯 건 107회 공연(관람객 4만8280명)을 마련했다.

▲우리 문화재의 국외 전시 등 국제교류 협력
한·불 상호교류의 해를 기념해 파리 그랑팔레에서 ‘흙, 불, 혼-한국도자명품전’을 개최했고, 체코 국립미술박물관과 한국실을 설치키로 합의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독일 드레스덴박물관과 이란국립박물관과는 각각 전시교류 의향서와 교류협력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국제박물관협의회(ICOM)총회 참석, 외국 전문가 초청(4명), 한국학을 전공하는 국외 연구자(14명)를 2주간 초청해 연수하는 프로그램 역시 진행했다.


▲소장품 정보 공개 서비스 향상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전시해설 서비스를 국립중앙박물관 뿐 아니라, 경주와 광주박물관으로 확대했다. 외규장각 의궤 누리집에서는 의궤 총297책(총 11만3832면)의 원문 이미지와 정보를 공개했다. e뮤지엄을 전국 박물관의 소장품 정보 제공 전문사이트로 개편, 12월1일부터 서비스하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 수월관음도 기증 등 '2016년 10대뉴스' 선정 경주를 포함해 소속박물관들이 재난을 대비한 내진 보강 등을 추진 중이다. [사진=국립중앙박물관 제공]



▲‘자유학기제 연계’등 다양한 박물관 교육 마련
자유학기제 연계 교육프로그램으로 박물관 전문직의 이해를 돕는 영상물 여섯 편을 제작 보급했고, 수장고 등을 학생들에게 개방해 박물관의 핵심기능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102회 2270명)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의 하나로서 서울대학교병원 어린이병원학교의 어린이 환자들을 위해 마련한 ‘구글과 함께하는 신나는 문화재 탐험’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소속박물관과의 협력 전시 강화
‘아프가니스탄의 황금문화’는 국립중앙박물관의 전시를 마치고 현재 경주박물관에서 전시하고 있으며, 발굴 40주년을 맞아 기획된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은 광주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다. 참고로 개최 중인 미국 브루클린박물관 소장 ‘이집트 보물전’은 울산박물관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소속박물관의 시설 확충과 안전 관리 지원
2015년 말 전북 도립 미륵사지 유물관이 국립박물관으로 편입됨에 따라 현재 증축 건물에 대한 기본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춘천박물관의 복합문화관 건립도 2019년 개관을 목표로 설계 중에 있다. 또한 지난 9월 경주 지진을 계기로 모든 소속박물관들의 재난을 대비한 내진 보강을 추진 중에 있다.




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