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KT, 해상 200km까지 가는 LTE 기술 개발(일문일답)

시계아이콘02분 0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제주도-이어도 영상통화 성공
해양사고·재난 시 유용
실종자 위치파악 쉬운 'IoT 재킷'도


KT, 해상 200km까지 가는 LTE 기술 개발(일문일답) 오성목 KT 네트워크부문 부사장
AD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KT가 중계기 없이 롱텀에볼루션(LTE) 도달범위를 최대 200km까지 확대할 수 있는 '초수평안테나배열시스템'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KT는 이 기술을 해상에 적용, 각종 해상사고에 대비하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KT는 5일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서 해양수산부, 코오롱, 노키아 등 정부기관 및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상 안전 정보통신기술(ICT) 솔루션'을 공개했다.

오성목 KT 네트워크부문 부사장은 "3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에서 지난해에만 해양사고 900건, 이로 인해 2000여명이 사망했다"며 "해상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는만큼 이를 대비할 수 있는 ICT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현재 해상에서 중계기 없이 통신이 되는 LTE 도달범위는 육지로부터 약 50km 내외다. 선박용 중계기를 활용하더라도 100km 이상은 LTE 서비스가 불가능했다.


하지만 KT가 이번에 개발한 시스템은 육지에서 최대 200km까지 LTE 서비스가 가능하다.


실제 KT는 이 시스템을 제주도 한라산에 설치, 185km 떨어진 이어도 해양과학기지에서 LTE 기반의 영상통화를 하는데 성공했다. 이어도는 그동안 위성전화로만 연락이 가능했다.


KT는 또 태백산에 이 시스템을 설치할 경우 강원도 해안에서 울릉도까지 LTE 도달 범위를 확보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KT는 해수부와 협력해 LTE 도달범위를 넓혀주는 LTE-SOS 기지국을 국가어업지도선 21척이 배치했다. 향후 지속적으로 해양 안전 솔루션을 실전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고경만 해수부 어선정책팀장은 "세월호 이후 해상안전에 대한 국민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KT 등 다양한 ICT 기업과 협력을 추진해 해양 안전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KT, 해상 200km까지 가는 LTE 기술 개발(일문일답) IoT 재킷


이와 함께 KT는 코오롱인더스트리(이하 코오롱)와 재난 상황에서 구조ㆍ수색을 도울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 라이프텍재킷 마린(이하 IoT 재킷)'을 공동 개발했다.


IoT 재킷은 해상 사고시 조난자의 위치 파악이 쉽게, 야간에도 실종자를 수색할 수 있다. IoT 재킷은 일반 아웃도어 점퍼처럼 착용 가능하며, 조난자가 물에 빠지는 긴급 상황 발생 시 수압감지센서가 작동해 자동으로 구명튜브가 팽창된다. IoT 모듈이 내장돼 있어 조난자의 위치정보와 심장박동수 등 건강상태를 주기적으로 재난 상황실로 전달한다.


또 해류로 인해 조난자가 이동하거나 암초 등으로 어업지도선이 도달하기 힘든 지역에는 드론 LTE가 출동해 LTE 도달범위를 반경 20km까지 확장해 IoT 재킷으로부터 정보를 수신, 구명정이 긴급 출동하는 조난자 구조도 가능하다.


KT는 올 하반기까지 '협대역 IoT(NB-IoT)' 시범망을 구축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KT 측은 NB-IoT가 10년 이상의 배터리 수명, 5달러 이하 모듈 가격, 7배 이상 도달범위 확장 등의 기능을 갖춰 이 같은 서비스를 하는데 적합하다고 밝혔다.


다음은 KT측과의 일문일답이다.


-IoT 재킷 가격과 상용화 시기는?
▲B2B, B2G, B2C 등 모든 방향에 대해 고려하고 있지만 구체적 일정이나 시판 가격은 협의 통해 추후 공개하겠다.


-악천후에서도 LTE 서비스 가능한가?
▲전파 특성상 안개나 해무가 영향 미치는 것은 사실이나 200km까지 도달범위 확보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 앞으로 이에 대해 상용 실험으로 계속 보완할 것.


-해외 진출 계획은?
▲200km까지 통화 가능한 건 세계 최장거리라고 판단하고 있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쓰일 것으로 예측하고 있기 때문에 글로벌 수출 준비할 계획이다.


-전자파 간섭 등의 문제는 없나?
▲KT는 전국에 50여개 고지주대를 확보하고 있다. 이곳에 방송용 안테나 등 다양한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전자파 큰 문제 안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와 협의를 진행해 어업인들에게 보급할 계획인가?
▲해양수산부에서는 이미 안전장비를 어업인들에게 보급하고 있다. 현재 개발되고 있는 구명조끼의 성능이 획기적으로 발전된 것으로 보여 이를 어업인에게 보급할 수 있도록 논의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로라 기반의 IoT 사업을 하는데?
▲SK텔레콤의 로라는 별도로 망을 구축해야하지만 우리는 기존 LTE 망에서 소프트웨어만 적용하면 되기 때문에 망 구축 비용이 저렴하고 전국 커버리지를 가질 수 있다.


우리도 이미 지난해 로라와 유사한 시그팍스를 검토했다. 하지만 이 기술이 간섭 등 문제가 있어서 NB-IoT를 채택했다. 비표준 기술들이 수명이 짧았던 선례가 있기 때문이다.


SK텔레콤은 로라 기술과 LTE-M을 함께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전략을 발표했으나, 아직까지 모듈 부분은 준비를 못한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는 이미 모듈 개발이 완료된 상태다. 다만, 모듈 가격에 대한 지적있는데 모수가 늘어나면 그 부분은 해결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