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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박찬욱 감독의 '박쥐'가 4월 TV를 통해 국내 최초로 방송 전파를 탄다.
31일 케이블TV 채널CGV에 따르면 4월 3일 오후 10시 '박쥐'가 국내 지상파와 케이블을 통틀어 처음으로 방송된다.
지난해 4월 개봉한 '박쥐'는 62회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과 42회 시체스영화제 여우주연상, 4회 아시안필름어워즈 시각효과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정체불명의 피를 수혈받고 흡혈귀가 된 신부 상현(송강호 분)이 친구의 아내 태주(김옥빈 분)를 만나 치명적인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내용을 그렸다.
한편 '박쥐'는 4월 3일 오후 10시 채널CG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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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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