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기자
19일 대우건설은 사직4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지난 17일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부산 동래구 사직동 140-10번지 일원 지하 4층~지상39층 아파트 11개 동 공동주택 1730세대 및 근린생활 시설을 짓는 사업으로, 공사금액은 약 7923억원이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