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미나 '긴 머리 변신'…드레스 입고 우아한 모습

가수 미나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사진=미나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가수 미나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미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머리#변신#프랑스#연극#라쁘띠뜨위뜨#포스터#촬영 #슈잔"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미나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미나의 화려한 메이크업과 상큼한 미모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이에 팬들은 "언니 너무 동안 아니예요?", "긴머리도 단발도 다 이뻐요~ 결혼하시고 인상이 뭔가 더 부드러워지셨어요", "너무너무 이쁜 모습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너무 아름다우세요 언니...신데렐라 공주님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나는 지난해 17세 연하 가수 류필립과 결혼식을 올렸다. 미나는 오는 5월 연극 '라 쁘띠뜨 위뜨'에 출연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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