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은 무더위…전국 곳곳 폭염주의보

사진=아시아경제 DB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막바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전주기상지청은 12일 오전 11시를 기해 전북 14개 시ㆍ군 중 11곳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전주와 익산, 정읍, 김제, 남원, 완주, 임실, 부안 등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내려진다.강원 지역 횡성,원주, 춘천, 홍천에도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이들 지역 낮 최고기온은 33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더위가 13일까지 이어지겠고 14일 낮부터 비가 내리면서 한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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