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잠실 롯데월드몰에 1800마리 판다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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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롯데월드몰과 롯데백화점은 3일부터 30일까지 송파구 잠실역에 위치한 롯데월드몰에서 야생동물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인 공공미술 프로젝트 ‘판다 1600+’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종이판다 1600마리(전 세계에 남아 있는 야생판다 수)와 함께 세계 최초로 아기판다 200마리가 전시되며, 한국의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한 ‘스페셜 에디션 판다’, 실물 사이즈로 제작된 4마리의 ‘자이언트 판다’도 특별히 선보인다.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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