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현 VS 이채영 파격 비키니 '안방 극장 뜨거운 몸매 대결'

▲추수현 이채영 비키니(사진:tvN '갑동이', KBS '뻐꾸기 둥지'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추수현 VS 이채영 파격 비키니 "안방 극장 뜨거운 몸매 대결" '갑동이' 추수현과 '뻐꾸기 둥지' 이채영의 수영복 대결이 뜨겁다.지난 14일 방송된 tvN '갑동이' 18회에는 추수현이 실내수영장에서 수영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일탄경찰서 형사과 조사원 오영애 역을 맡은 추수현은 그동안 경찰복, 정장, 안경 등 점잖은 패션을 선보였다. 하지만 이날 추수현은 파격적인 수영복 패션을 선보였다.수영복 사이로 드러난 추수현의 글래머러스한 가슴과 허리 라인이 돋보여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16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 10회에서는 이채영이 본격적으로 정병국을 유혹하기 위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채영은 가슴골이 훤히 드러난 수영복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추수현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추수현, 볼륨감 장난아니네" "추수현, 경찰복만 입더니" "추수현, 이채영 둘 다 같은 수영복 같은데? 요새 저 수영복이 유행인가" "추수현, 이채영 둘 다 몸매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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