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8442억원 규모 특수강 전용 공장 건설

[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현대제철은 신규시설투자로 당진에 8442억원 규모의 차세대 특수강 전용 공장을 건설키로 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8.59%에 해당하며 투자기간은 2014년 4월1일부터 2015년 10월31일이다. 진희정 기자 hj_ji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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