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 933억 규모 채무보증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현대산업개발은 27일 아크씨엔씨의 약사동아이파크제이차유한회사에 대한 933억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증규모는 자기자본대비 3.65%다.정준영 기자 foxfu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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