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영우통신은 삼성전자와 106억8272만원 규모의 KT향 프리미엄 전략형 RRH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매출액 대비 29.5% 규모로 계약기간은 2012년 1월22일까지다.배경환 기자 khba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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