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법무부는 29일 442명의 검찰 중간 간부와 일반 검사 30명 등 총 472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동시에 사상 첫 여성 대검찰청 대변인을 배출했다. 대검 대변인에 임명된 박계현(47·사법연수원 22기) 대검 감찰2과장은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서울지검 동부지청 검사로 임관해 서울중앙지검 부부장검사, 수원지검 성남지청 부장검사를 지냈다. 정준영 기자 foxfu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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