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오텍은 16일 파이프 제조사인 시노코파이프의 주식 56만주를 구주인수 방식으로 27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경영권 취득의 목적으로 취득 후 오텍의 시노코파이프 지분율은 50%가 된다.박지성 기자 jiseo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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