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피앤에이, 우리사주 청약완료.. 실권주 없이 전량 청약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철강원료 및 포장설비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삼정피앤에이(대표 윤용철)는 임직원 대상 우리사주 청약 결과 실권주 없이 23만2800주가 모두 청약됐다고 25일 밝혔다.삼정피앤에이는 이날 우리사주 배정물량 청약을 마감한 데 이어 나머지 93만1200주에 대해서는 내달 16일부터 이틀 동안 구주주 청약을 받는다. 구주주 배정비율은 구주권 1주당 0.3104주이며 예정발행가액은 4만7700원이다.윤용철 대표는 “임직원들이 유상증자에 동참한 것은 향후 소재사업 확대 등 미래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것”이라며 “이번 유상증자가 글로벌 종합소재기업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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