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정화금, 경영진 지분 매도에 약세
최종수정 2018.11.09 13:39기사입력 2018.11.09 13:39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대정화금이 경영진 지분 매도에 약세다.

9일 오후 1시31분 현재 대정화금은 전 거래일 보다 4.36% 내린 1만5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요 경영진이 보유주식을 잇달아 시장에 매도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여파인 것으로 보인다. 대정화금은 이날 김용수 사장의 소유비율이 기존 0.35%에서 0.28%로 낮아졌다고 공시했다. 김 사장은 지난 달 말부터 이달까지 총 세 차례 보유주식 총 1만2833주를 장내매도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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