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디에이테크, 공유경제 사업확대 기대감에 강세
최종수정 2018.11.09 13:34기사입력 2018.11.09 13:34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디에이테크놀로지가 강세다. 공유경제를 통한 사업 확대 기대감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디에이테크놀로지는 9일 오후 1시34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430원(8.30%) 오른 5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디에이테크놀로지는 공유 경제 사업 진출 및 2차전지 사업 확대를 위해 9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 확보 자금 중 약 380억원은 이미 위즈돔 주식 45만8878주(지분 25.98%)를 확보하는 것에 사용했다. 위즈돔은 모빌리티 플랫폼 개발·운영 전문기업이다. 한국형 우버 버스라고 불리우며 2010년 인터넷 기반의 on-demand(수요응답형) 버스 공유 플랫폼 'e버스'를 선보인 바 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스크랩 댓글0

프리미엄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