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스헬스케어, 러시아 내셔널 헬스케어와 독점 파트너십 체결
최종수정 2017.12.07 16:22기사입력 2017.12.07 16:22


[팍스넷데일리 정혜인 기자] 셀바스헬스케어가 러시아 내셔널 헬스케어와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현지 피트니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회사 관계자는 7일 “러시아 내 전문가용 체성분 분석기 시장에서 35%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내셔널 헬스케어는 30여개 판매 채널을 보유한 최대 헬스케어 전문기업”이라고 설명했다.

또 “셀바스헬스케어는 내셔널 헬스케어가 보유한 러시아 국가대표 스포츠 팀과의 강력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월드컵 스포스 협회를 비롯한 스포츠 유관 팀에 아큐닉(ACCUNIQ) BC380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신 IT 기술이 접목된 체성분분석기 아큐닉 BC380은 체성분 측정의 정확성을 한층 강화했다. 디자인·UI 화면·결과지 등에서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기술을 적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회사 측은 “업계 최초로 원격지원 AS 프로그램으로 전세계 어디서나 셀바스헬스케어의 CS 전담 부서와 원격 연결돼 기기 점검 및 복구 등의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혜인 기자 hi.jung@pax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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