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포항 규모 5.5 지진…지진테마株↑
최종수정 2017.11.15 14:46기사입력 2017.11.15 14:46 권성회 증권부 기자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15일 오후 경북 포항에서 규모 5.5 지진이 발생했다는 소식에 이른바 '지진 테마주'들이 급등했다.

이날 오후 2시40분 현재 삼영엠텍은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4990원까지 폭등했다. 삼영엠텍은 구조물ㆍ산업기계 구조재 생산업체다.

내진설계된 원자력 밸브를 제조하는 포메탈 역시 현재 16.35% 급등한 4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창스틸(22.20%), 유니슨(6.61%) 등 대규모 지진이 발생할 때마다 큰 폭으로 뛰어올랐던 기업들의 주가도 상승 중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9분께 포항 북구 북쪽 6km 지역에서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서울 등 전국에서 지진이 감지되기도 했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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