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포스코 약세로 LG화학 시총 4위 진입
최종수정 2017.09.14 13:40기사입력 2017.09.14 13:40 박나영 증권부 기자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포스코(POSCO)의 약세로 LG화학이 시총 4위에 올랐다.

14일 오후 1시26분 현재 포스코는 2.55% 내린 32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시각 현재까지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5억원, 42억원을 순매도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시가총액은 28조2922억원으로 떨어져 LG화학을 앞세우고 시총 5위로 밀려났다.

LG화학은 전 거래일 대비 1.23% 내린 40만2500원에 거래 중이다. 시가총액은 28조4000억원을 기록, 포스코를 약 1000억원 차이로 앞질렀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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