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세종공업, 수소차 수혜주 부각 '상승'
최종수정 2017.09.13 10:26기사입력 2017.09.13 10:26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세종공업이 상승세다.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수소차 부품주들이 수혜주로 꼽히면서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17일 오전 10시17분 현재 세종공업은 전일보다 3.95% 오른 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종공업은 현대차가 내세우고 있는 수소차에 적용되는 수소 및 공기 공급 시스템과 배기 시스템 분야의 필수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내년 초 출시될 현대차의 신형 수소차에도 상당 부분 세종공업의 부품이 사용될 예정이다. 세종공업은 지난 6일 중국의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기업에 '수소 센서'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공시하기도 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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