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아해운, 5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최종수정 2018.06.12 13:20기사입력 2018.06.12 13:20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흥아해운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50억346만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보통주 693만주가 제3자 배정증자 방식으로 발행된다. 1주당 액면가액은 722원이다.

납입일은 오는 20일이며 신주권 교부예정일은 다음달 3일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다음달 4일이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스크랩 댓글0

프리미엄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