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5월 외환보유액 3.1조달러…두달 연속 감소
최종수정 2018.06.07 17:56기사입력 2018.06.07 17:56
[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중국의 외환보유고가 위안화 약세 영향으로 두 달 연속 감소했다.

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 중앙은행 인민은행은 지난 5월 외환보유액이 3조1110억달러로 전월 대비 142억3000만달러 줄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를 통한 전문가 전망치 3조107억달러를 하회하는 수준이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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