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필드, 지난해 영업손실 145억원…적자 확대
최종수정 2018.03.13 17:49기사입력 2018.03.13 17:49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토필드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 145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7.11% 줄어든 157억83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으며 당기순손실 189억원을 기록해 역시 적자폭이 커졌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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