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엔진, 투자사업부문 분할해 두산중공업에 흡수합병
최종수정 2018.03.13 16:51기사입력 2018.03.13 16:51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두산엔진은 투자사업 부문을 분할해 두산중공업에 흡수합병하는 분할합병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번 분할합병은 두산엔진의 주주가 분할합병신주 배정기준일 현재의 지분에 비례해 분할합병비율에 따라 두산중공업의 주식을 배정받는 흡수인적분할합병방식으로 진행된다. 분할 합병 비율은 1대 0.2679522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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