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390억 규모 채무 보증 결정
최종수정 2018.03.13 16:32기사입력 2018.03.13 16:32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코오롱글로벌은 경산 중산 메트로폴리스 지역주택조합에 대해 390억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8.94%에 해당한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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