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종합개발, 988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최종수정 2018.03.13 16:22기사입력 2018.03.13 16:22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신원종합개발은 강릉송정아침도시아파트 수분양자에 대해 988억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86.5%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2020년 8월31일까지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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