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546억 규모 부동산 양도 결정
최종수정 2018.03.13 16:18기사입력 2018.03.13 16:18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F&F는 투자부동산 매각을 통한 자산운용 효율성 강화를 위해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546억2061만원 규모 토지 및 건물을 컴퓨존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F&F 자산총액 대비 17.87%에 해당한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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