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증권, 작년 영업익 473억원…전년 比 34% 증가
최종수정 2018.08.27 15:29기사입력 2018.01.30 16:47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부국증권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73억원으로 전년 대비 34.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5663억원으로 24.9%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376억원으로 35.6% 늘었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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