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상환전환우선주 700억원 유상증자 결정
최종수정 2018.01.12 17:28기사입력 2018.01.12 17:28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풀무원은 상환전환 우선주 40만3458주를 유상증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증자방식은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아이비케이에스 그린 사모투자합자회사가 배정받는다.

유상증자로 조달하는 자금 700억원 가운데 200억원은 운영자금으로, 500억원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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