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엔진, "MSC 수주전 고배 아냐…계속 협상 중"
최종수정 2018.01.12 17:03기사입력 2018.01.12 17:03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두산엔진은 '두산엔진, MSC 수주전서 고배' 보도와 관련해 "대우조선해양이 수주한 5척에 들어갈 엔진 전량을 현대중공업에 맡길 계획이라는 기사 내용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MSC가 발주하는 컨테이너선용 엔진의 수주를 위해 대우조선해양과 계속 협상 중"이라고 1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와 관련해 향후 계약체결 등 구체적 사항이 발생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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