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로조, 40억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
최종수정 2018.01.12 15:59기사입력 2018.01.12 15:59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인터로조는 신탁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대신증권과 맺은 4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한다고 12일 공시했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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