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환경, 12억원 규모 조경공사 계약 체결
최종수정 2017.11.15 10:24기사입력 2017.11.15 10:24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자연과환경은 유창종합건설과 12억735만원 규모의 경주 천북 휴엔하임 아파트 신축공사 중 조경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11.93%다. 계약 기간은 내년 2월28일까지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0 목록보기 플친추가

프리미엄 인기정보

리더스경제신문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방탄소년단 공식쇼핑몰, 이번엔 뭘 사야 하나? “환장하겠다. 제발 물량 좀 추가해주세요...재고관리 안 하냐?"
  2. 2오동식 “이윤택 ‘본질적이지 않은 것은 모두 부패한다’는 말 폐부를 찔렀다”
  3. 3‘조민기 성추행’ 송하늘, “힘으로 버텨도 소용없어...” 당시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아주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밝혀
  4. 4오동식 '이윤택 기자회견 리허설 폭로' 그간 입을 다물고 있었던 것에 대한 자책...네티즌들 ‘분노’ “인간이 얼마나 더 잔인할 수 있을까...진짜 할 말이 없다”
  5. 5조민기, 술 마시고 새벽에 연락해 방으로는 왜 오라고 했을까? 격려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