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17억원 규모 정밀화학 중간체 공급계약 체결
최종수정 2017.11.15 10:22기사입력 2017.11.15 10:20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업체 파미셀은 LG화학과 16억5304만원 규모의 정밀화학 중간체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5.94%를 차지한다. 계약 기간은 내년 12월31일까지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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