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비에스씨, 20억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결정
최종수정 2017.11.15 09:24기사입력 2017.11.15 09:24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우정비에스씨는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삼성증권과 2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11월14일까지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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