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핫앤쿨] 코카콜라 투자의견 상향
최종수정 2017.11.15 08:36기사입력 2017.11.15 08:36 김희욱 국제부 전문위원
코카콜라와 몬스터=SNS
[아시아경제 김희욱 전문위원] 글로벌 소비경기의 바로미터인 코카콜라에 대한 투자의견이 상향됐다.

14일(현지시간) 웰스파고는 코카콜라의 투자등급을 '시장수익률(market perform)' 대신 '시장수익률 상회(outperform)'로 변경했다.

목표주가도 기존 45달러에서 50달러로 올려 잡았다.

웰스파고의 보니 허조 애널리스트는 코카콜라가 보유한 몬스터의 에너지 드링크가 음료의 새로운 영역을 구축했고 시장에서의 잠재력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봤다.
그는 이 같은 경험을 토대로 코카콜라가 현재 연구개발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 주류와 커피 제품에도 같은 기대감을 적용한 것이 이번 투자의견 상향의 배경이라고 밝혔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코카콜라의 주가는 1.52% 상승한 47.43달러를 기록했다.

김희욱 전문위원 fancy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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