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6936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최종수정 2017.10.13 17:31기사입력 2017.10.13 17:31 오현길 정치부 기자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현대상선은 6936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 규모는 1억2000만주로, 예정발행가는 5780원이다.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할 예정이며, 1주당 배정주식수는 0.5553805585다. 우리사주조합원 우선배정비율은 10.37%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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