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 CJ CGV와 26억원 규모 공급 계약 체결
최종수정 2017.10.13 17:03기사입력 2017.10.13 17:03 문채석 증권부 기자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바른손CJ CGV와 26억원 규모의 영화 '우상'제작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56.37%에 해당하는 액수다.

주요 계약 조건에 따라 바른손은 '우상'을 제작해 CJ CGV에 공급한 뒤 영화 상영으로 발생한 순이익의 16%를 추가 배분 받는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0 목록보기 플친추가

프리미엄 인기정보

리더스경제신문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문란한 생활했던 부산 에이즈 여성 “피임기구 사용하자고 권유했으나 남자들이 모두 거부했다”
  2. 2에이미, “내 꿈은 현모양처...아침에 남편 위해 쉐이크 갈아주고 따뜻하게 배웅하고파”
  3. 3황재균, 깜찍한 아기 안고 미모의 여성들과 찰칵! 누군가 보니...
  4. 4함승희 “강원랜드, 개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썼으면 이해되는데 개처럼 벌어서 개같이 써”
  5. 5에이미, 최강 동안 외모+깜찍한 표정 4종세트와 함께 SNS에 남긴 마지막 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