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이씨, 美 계열사에 413억 현금출자
최종수정 2017.10.13 17:02기사입력 2017.10.13 17:02 오현길 정치부 기자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디아이씨는 계열사인 미국 'DAE-IL USA'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413억8005만원을 현금출자키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디아이씨는 "재무구조 개선 이후 미국 자동차부품(전기차 부품) 시장 진출을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0 목록보기 플친추가

프리미엄 인기정보

리더스경제신문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로이킴도 놀란 에어아시아 기내 서비스와 침대형 좌석...도대체 뭐길래?
  2. 2이영학 의붓아버지, 추악의 총집합 “파헤쳐도 파헤쳐도 끝이 없다”
  3. 3황치훈, 귀여운 두 딸 두고 어떻게 가나 '뭉클'...아내의 눈물 고백 “딸아이 돌 전에 일어나야죠...”
  4. 4함소원, 깨끗한 피부와 탄력 넘치는 몸맵시 ‘눈이 번쩍’
  5. 5이영학 아내 유서, “애기엄마가 임신할 수 있다는 사실을 듣고 방황하다 죽은 것” 리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