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12월부터 전자투표 모바일 서비스 개시
최종수정 2017.10.13 15:31기사입력 2017.10.13 15:31 박나영 증권부 기자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한국예탁결제원은 주주 편의를 위해 오는 12월부터 전자투표 모바일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현재 PC기반으로 구축된 전자투표시스템을 모바일 플랫폼으로 확장해 주주와 발행회사의 시스템 접근성과 편의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모바일 서비스 개시에 맞춰 모바일 서비스 제공과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에 반영하고 시스템에도 수정 적용할 계획이다.

전자투표는 주주가 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하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전자투표시스템에 접속해 의결권을 행사하는 제도이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0 목록보기 플친추가

프리미엄 인기정보

리더스경제신문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문란한 생활했던 부산 에이즈 여성 “피임기구 사용하자고 권유했으나 남자들이 모두 거부했다”
  2. 2에이미, “내 꿈은 현모양처...아침에 남편 위해 쉐이크 갈아주고 따뜻하게 배웅하고파”
  3. 3황재균, 깜찍한 아기 안고 미모의 여성들과 찰칵! 누군가 보니...
  4. 4함승희 “강원랜드, 개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썼으면 이해되는데 개처럼 벌어서 개같이 써”
  5. 5에이미, 최강 동안 외모+깜찍한 표정 4종세트와 함께 SNS에 남긴 마지막 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