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개인·외국인 '사자' 힘입어 이틀째 상승
최종수정 2017.09.12 09:53기사입력 2017.09.12 09:53 최동현 증권부 기자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코스닥지수가 개인과 외국인의 순매수로 이틀째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51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3.23포인트(0.49%) 오른 659.76을 기록중이다. 코스닥지수는 이날 전장 대비 3.50포인트(0.53%) 오른 660.03으로 출발했다. 최근 2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7억원, 62억원 순매수중인 반면 기관은 나홀로 48억원어치 물량을 팔아치우고 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1.76%), IT하드웨어(1.29%), IT부품(1.17%) 등이 상승중인 반면 종이목재(-1.14%), 음식료담배(-0.82%), 비금속(-0.47%) 등은 하락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주들 중에선 셀트리온헬스케어(2.58%), 원익IPS(1.97%), 셀트리온(1.39%) 등이 오르는 반면 나노스(-1.63%), 포스코켐텍(-1.23%), 컴투스(-0.57%) 등은 내리고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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