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北지도자, 괌에 대한 어떤 행동도 후회하게 될 것"
최종수정 2017.08.13 04:00기사입력 2017.08.12 05:01 뉴욕 김은별 국제부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 뉴욕 김은별 특파원] 미국령 괌을 '포위 사격'하겠다는 북한의 위협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지도자가 괌이나 다른 미국 영토에 대해 어떤 행동을 한다면, 그는 정말로 그 행동을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1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뉴저지 베드민스터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조셉 윤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북한과 '뉴욕 채널'을 통해 비밀접촉을 몇 달간 이어왔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뉴욕 김은별 특파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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