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문전자, 조회공시요구에 "반기문 테마주 아니다"
최종수정 2017.08.11 18:13기사입력 2017.08.11 18:13 원다라 산업부 기자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성문전자는 10일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해당사항 없다"고 11일 공시했다. 성문전자는 "자사는 전기차 전용 부품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며 콘덴서에 들어가는 부품소재를 만드는 회사"라며 "반기문 테마와도 관련없다"고 설명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0 목록보기 플친추가

프리미엄 인기정보

리더스경제신문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비정규직 아이돌’ 황승언, 비키니 차림에 물에 젖은 머리 ‘남심 강탈’
  2. 2배기성, 아내 옆에서 눈물 쏟아...“남은 생 아내 위해 내 모든 것 바치겠다”
  3. 3조윤선, 남편 박성엽 변호사와 어떻게 만났나?...‘결혼할 때 다짐 못 지켜’라며 법정에서 눈물 흘리기도
  4. 4김희정, 상체 드러낸 의상…글래머러스한 몸맵시 고스란히 ‘화들짝’
  5. 5오늘의 운세 [띠별운세] - (12월 12일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