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뮤이앤씨, 브릿지톤개발과 체결한 신축공사 계약 해지
최종수정 2017.08.11 17:22기사입력 2017.08.11 17:22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까뮤이앤씨는 브릿지톤개발과 체결했던 안산 까뮤이스테이트 더 테라스 신축공사 계약을 해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해지 금액은 298억7110만원으로 2015년 연결 매출액의 22.6%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계약 상대방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을 실행할 수 없어 계약 조건에 의거 계약 해지 통보문을 접수했다"며 "본 사업은 착공전으로써 투입 공사원가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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