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SK증권 지분 608억원에 전량 매각
최종수정 2017.08.11 17:18기사입력 2017.08.11 17:18 원다라 산업부 기자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SK는 지주회사 행위제한 위반 해소를 위해 계열회사인 SK증권의 주식 3200만주(지분율 10.00%) 전량을 우선협상대상자인 케이프인베스트먼트에 처분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처분액은 608억원이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0 목록보기 플친추가

프리미엄 인기정보

리더스경제신문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비정규직 아이돌’ 황승언, 비키니 차림에 물에 젖은 머리 ‘남심 강탈’
  2. 2배기성, 아내 옆에서 눈물 쏟아...“남은 생 아내 위해 내 모든 것 바치겠다”
  3. 3조윤선, 남편 박성엽 변호사와 어떻게 만났나?...‘결혼할 때 다짐 못 지켜’라며 법정에서 눈물 흘리기도
  4. 4김희정, 상체 드러낸 의상…글래머러스한 몸맵시 고스란히 ‘화들짝’
  5. 5오늘의 운세 [띠별운세] - (12월 12일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