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 계열사 소유 안양 토지 353억원에 매입
최종수정 2017.08.11 16:40기사입력 2017.08.11 16:40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LS는 계열회사인 엘에스아이앤디로부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토지(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555-2)의 지분 90%를 353억원에 매입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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