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푸드트럭으로 전국 영업현장과 소통
최종수정 2017.01.05 11:02 기사입력 2017.01.05 10:39 이은정 금융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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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차남규 사장(사진 가운데)과 윤병철 영업총괄 부사장(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 및 임직원들이 5일 ‘불꽃셰프, 아침을 부탁해’ 첫날 행사에서 임직원들에 직접 요리한 아침식사를 나눠준 후 활짝 웃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한화생명은 새해를 맞아 영업현장에 활기와 사기를 전달하기 위해 5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불꽃셰프, 아침을 부탁해'를 운영하다고 밝혔다.

'불꽃셰프, 아침을 부탁해'는 본사 전 팀장과 임직원 200여명으로 구성된 도우미들이 국내 유명 백화점에서 맛볼 수 있었던 컵밥을 푸드트럭에서 직접 만들어 나눠주는 이벤트다. 도우미들은 전국에 위치한 60개 지역단과 100여개의 직장단체 영업현장을 찾아 FP(Financial Planner,재무설계사)와 고객 등에게 컵밥을 전달하며 소통할 계획이다.

한편 행사 첫 날인 이날 차남규 사장과 윤병철 영업총괄 부사장 및 본사 팀장 20여명은 여의도 63빌딩 본사에서 불고기덮밥과 새우볶음밥을 직접 만들어 직원들에게 나눠줬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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