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장중 1200원 터치...7일째 상승
최종수정 2016.12.22 15:04 기사입력 2016.12.22 15:04 이은정 금융부 기자
0 스크랩
[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7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원·달러 환율이 22일 장중 1200원을 터치했다.

22일 오후 2시56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5.7원 오른 1199.6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195.80원에서 상승 출발한 뒤 장중 한때 1200.0원을 찍기도 했다. 원·달러 환율이 1200원을 넘어선 것은 지난 3월11일 1211.3원을 기록한 후 9개월만이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프리미엄 인기정보

리더스경제신문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속보] 울산 산란계 농가 2곳 비펜트린 초과 검출
  2. 2더불어민주당 “BNK인사 개입 없었다” 거듭 강조
  3. 3살충제 계란? ‘08·09·11·13’번 피해야
  4. 4부산시-네이버, 소상공인 위한 온라인 마케팅 인력 양성한다
  5. 5선플 운동으로 '학생들의 인성을 바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