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닫기

글자크기 설정

기타
정영채 사장 "자본시장 대표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할 것"
최종수정 2019.01.13 12:00기사입력 2019.01.13 12:00

50주년 NH투자증권 11~12일 '2019년 목표달성 결의대회'
‘혁신을 위한 의기투합’을 슬로건으로 올해 비전과 전략 공유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올해는 NH투자증권이 자본 시장 대표 플랫폼 플레이어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뜻깊은 해로 만들겠습니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NH투자증권 정영채 사장은 지난 11일부터 이틀 동안 임직원 240여명과 함께 '2019년 목표달성 결의대회'를 하고 “NH투자증권은 고객가치를 위한 혁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있는 NH인재원에서 진행한 목표달성 결의대회는 NH투자증권이 매년 초에 주요 임원과 전국 부점장이 한데 모여 경영전략을 공유하고 경영목표 달성을 결의하는 연례행사다. NH투자증권미래 자본시장 대표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고객의 신뢰 위에 혁신을 더하기 위한 의기투합’이라는 콘셉트로 행사를 진행했다. 첫날에는 브랜드 중장기 전략 특강과 지난해 하반기 우수영업점 및 부서, 우수봉사활동 등에 대해 시상을 했다. 아울러 변동성이 커진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올해 시황 전망과 경영계획, 그리고 사업부별 올해 비전과 전략적 방향을 발표했다.


둘째 날에는 정영채 사장을 비롯한 참석자 전원이 경기 파주에 있는 마장호수 둘레길을 걸었다. 국내 최장 길이를 자랑하는 마장호수 흔들다리 위에서 올해 목표와 포부를 다시 한번 다짐하면서 행사를 마무리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스크랩 댓글0

주요뉴스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