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삼천리에이스에 300억 출자
최종수정 2018.06.14 18:30기사입력 2018.06.14 18:30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삼천리는 100% 자회사인 삼천리이에스에 자본확충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300억원을 출자하기로 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목적물은 보통주 600만주, 출자 일자는 오는 22일이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스크랩 댓글0

프리미엄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