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넷, 최대주주 세티밸류업홀딩스로 변경
최종수정 2018.04.17 18:20기사입력 2018.04.17 18:19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우리넷은 주식·경영권 양수도계약에 따라 최대주주가 '엘앤에스아이씨티밸류업1호 사모투자전문회사'에서 '세티밸류업홀딩스 유한회사'로 변경됐다고 17일 공시했다.

세티밸류업홀딩스 소유 주식은 288만4080주, 지분율은 45.31%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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